[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15일 넷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D+0, 3.21kg”이라며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며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고 각별한 마음도 전했다.
김동현은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시태그로 “4남매”, “동현이넷”, “아들2딸2”라는 문구도 썼다.
김동현은 2019년 첫째 아들을 안았다. 이어 2021년과 2023년에 각각 딸을 얻었다. 이날 넷째 아들이 태어났다.
김동현의 글에는 “축하드린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진짜 애국자” 등 축하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yul@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