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내에서 메모리 칩을 처음으로 생산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오랜 기간 계획해온 칩 생산 시설의 일부를 임대해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방안이 유력한 방안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
아울러 SK하이닉스가 인텔 및 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빵빵한 월배당에도 수익은 마이너스?…박스권 장세 ‘커버드콜’ 생존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7.1b87e853add94628a89ae9e224e94ff9_T1.jpg?type=h&h=240)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b011671378a346e6a2f29929a7d08511_T1.png?type=h&h=240)
![200조 넘보는 미래기금…‘쌓는 법’은 있는데 ‘쓰는 곳’은[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0929.87a99d5ea3d640ec8d1d6ee2c1be166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