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송도컨벤시아서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 홍보 부스 운영

홈잉루츠 송도 3단계 주거 가치와 비전 세계 무대에 알려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글로벌시티 참여 포스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글로벌시티 참여 포스터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가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의 비상을 가속화한다.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 프로젝트 ‘홈잉루츠 송도 3단계’ 사업의 주거 가치와 비전을 세계 무대에 공식 선보인다.

이번 참가는 해외 동포 자산가와 외국인 투자자라는 확실한 타깃층을 겨냥한 전략적 행보다.

오프라인 마케팅 접점이 제한적인 해외 시장의 특성을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 60여 개국 한인 리더와 해외 바이어가 집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류 행사를 최적의 마케팅 무대로 선택했다.

IGCD는 단순 전시나 관람형 홍보관 운영에 그치지 않고 해외 자산가들의 특성을 고려한 ‘내실 중심의 1:1 심층 상담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웠다.

현장 부스에서는 3개 팀이 동시에 독립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해외 거주자의 자금 운용 환경, 라이프스타일, 국내 정주 여건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사전 청약의향서 접수도 병행하며 실제 투자 수요 확보에 나선다.

이밖에 새로 발간된 브랜드 소식지 ‘송도공감’을 통해 송도만이 지닌 주거 프리미엄과 브랜드 스토리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다각도로 전달할 계획이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는 “세계한상대회는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가장 밀도 높은 기회”라며 “세밀한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에게 ‘홈잉루츠 송도 3단계’가 지닌 독보적인 프리미엄 가치와 입지적 우수성을 차근차근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