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수지가 연인 김국진에 대한 진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20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장흥으로 수련회를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완선은 강수지에게 “김국진과의 만남을 결심한 계기가 무엇이냐”며 불청 공식 1호 커플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했다.
이에 강수지는 “김국진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지한 속마음을 고백해 청춘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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