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트마켓에 야시장 결합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병행

[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김윤식 시장)는 24일 월곶포구에서 아트마켓, 야시장,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함께하는 ‘가을에도 야시장’이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가을에도 야시장’은 월곶예술공판장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아기자기한 수공예품과 아트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마켓과 다양한 먹거리가 펼쳐지는 야시장, 오석근 사진작가의 사진관, 타로부스 등 체험프로그램 뿐 아니라 5시, 6시, 7시 세 번에 걸친 음악공연, 각종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야시장에 내에서는 현금만 사용할 수 있어 미리 준비하는 것이 편리하다.

월곶예술공판장_Art Dock은 과거 어시장으로 사용되던 옹진수협월곶공판장을 예술로 단장한 시흥시의 문화예술플랫폼이다. 시흥지역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문화예술교육, 아트마켓,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