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주군의 중요사업에 대한 자문과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자문단 전체회의’가 21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올해로 두 번 째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신장열 울주군수와 행정분야 등 4개 분과 전문가 18명의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토론과 10일 뒤 개최되는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과 설명 등의 순으로 실시됐다. 신장열 군수는 인사말에서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증진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자문단의 다양한 정책제안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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