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28일 0시를 기점으로 전면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김영란법’은 적용을 받는 기관이 중앙ㆍ지방행정기관, 시ㆍ도교육청, 일선 학교, 언론기관 등 4만919개에 이르고, 적용대상 인원이 400여 만명에 달해 우리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한정식집이 밀집한 한 골목. 식당들은 ‘점심 장사’를 준비 중이지만, 골목은 한산한 모습이다.
phk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