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다음달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무료 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사업비 29억9900만원(국비 8억9400만원 포함)을 투입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17만여 명이다. 무료 접종을 받으러 갈 때는 각 보건소가 우편 발송한 독감 예방 접종 사전 예진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독감 예방 접종은 1회 접종 시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돼 10~12월 이내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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