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다음달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무료 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사업비 29억9900만원(국비 8억9400만원 포함)을 투입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17만여 명이다. 무료 접종을 받으러 갈 때는 각 보건소가 우편 발송한 독감 예방 접종 사전 예진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독감 예방 접종은 1회 접종 시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돼 10~12월 이내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