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일본의 베스트셀러이자 2010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 ‘골든슬럼버’가 국내에서 리메이크된다. 주인공으로 강동원이 거론됐지만 사실상 결정된 부분은 없다.29일 ‘골든슬럼버’ 국내 제작사인 영화사 집 관계자는 통화에서 “현재 기획 중인 작품은 맞다”면서도 “강동원 출연 여부는 결정된 사안이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골든슬럼버’는 일본의 인기 작가 이사카 코타로가 쓴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총리암살범으로 몰린 한 택배기사의 도주 얘기를 그린 작품으로 2010년 일본에서 영화화 되기도 했다.강동원은 '그놈 목소리'(2007)에 이어 '전우치'(2009), '초능력자'(2010), '두근두근 내 인생'(2014), '검은 사제들'(2015) 그리고 오는 12월 개봉하는 ‘마스터’까지 모두 영화사 집이 제작한 작품에 출연해 왔을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강동원은 오는 11월 ‘가려진 시간’, 그리고 12월 ‘마스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