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박효신이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박효신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 전체가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박효신의 저력을 입증했다. 박효신의 신곡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명불허전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거야(yds3****)” “노래 너무 좋아 진짜 이어폰필수(hyor****)” “조용히 불 꺼진 방에서 이어폰 꽂고 집중하면서 듣다보면 모든 곡이 소름이다(rlaw****)” 등 박표신의 컴백을 반기는 분위기다. 박효신은 오는 8일부터 약 2주간 총 6회에 걸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정규 앨범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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