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오븐에 구워내 더욱 부드럽고 담백한 독일 정통 고급햄 ‘손수 미트로프 오리지널·치즈’ 2종을 출시했다.
손수 미트로프는 곱게 다진 신선한 돼지고기와 야채를 식빵 모양으로 오븐에 구워 낸 독일 가정식 햄 요리로, 독일 정통 수제 방식으로 제조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따로 구워야 하는 일반 햄과 달리, 별도 조리 과정 없이 냉장보관 상태에서도 바로 취식할 수 있어 혼밥족과 혼술족에게도 적격이다.
손수 미트로프 제품은 샐러드, 샌드위치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에도 손쉽게 활용 가능하다. 미트로프를 적당한 두께로 썰어 달걀, 매시드 포테이토, 익힌 채소 등과 함께 플레이팅 하거나, 두툼하게 썰어 구운 후 소스를 얹어 스테이크로도 즐길 수 있다.
손수 미트로프 오리지널과 치즈맛은 각 5500원(200g)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손수 미트로프는 최근 브런치족의 증가, 캠핑 메뉴 인기 등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이라며 “포장만 뜯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휴가지, 캠핑지 등에서도 손쉽게 즐기실 수 있다”고 전했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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