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이정현 대표를 병문안했다.
정 대표는 지난 3일 여의도 성모 병원에서 이 대표와 면회 직후 “이 대표가 회복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며 “저 양반이 고집이 있어서 일주일 동안 물도 제대로 못 먹고 단식을 해서 몸이 많이 축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이 대표가) 눈도 못 뜨고 띄엄띄엄 말하길 ‘우리 새누리당 전 의원들이 국감에 복귀해 모든 역량을 국감에 집중해 달라, 민생 챙기기·안보 지키기·경제 살리기라는 우리 본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과 헌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지난 26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온 단식을 2일 오후 중단한 뒤 입원했다. 현재 그의 병실은 외부인 방문을 통제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