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의 종합중공업회사 현대로템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산업기술 보안 현황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사내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했다.
특히 최신 산업 기술 보호 및 보안 관련 동향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술유출 사례 및 유출경로 분석, 산업기술 보호 관련법 등 구체적 사례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또 영업기밀 보호와 관련된 자세한 관리방법과 기업 보안 수칙을 별도로 안내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현대로템이 철도, 플랜트와 함께 방위산업도 함께 영위하는 방산업체인 만큼 정보자산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보안의 생활화에 더욱 만전을 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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