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MH는 온라인컨텐츠업을 하는 자회사 피플데일리, 서울에어서비스, 서원씨앤씨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결정했다고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12월 6일이다.

회사측은 “관리비용 등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이 증대되어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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