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더 늘었다. 피해가 심했던 울산 중구에서 50대 여성이 지하주차장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6일 경찰과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7분 울산시 중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서 A 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전날 태풍 차바가 몰아칠때 중부소방서에는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물폭탄이 퍼부운 뒤 오후 3시 50분부터 지하주차장에서 물을 빼는 작업을 했다.
소방당국은 약 12시간 만인 6일 새벽 주차장 내부를 확인, 시신을 찾았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