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윤희상(28)이 타구에 맞고 교체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희상은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윤희상은 1이닝을 소화한 후 송광민이 때린 공에 손등을 오른쪽 손등을 맞았다.
하지만 윤희상은 재빠르게 공을 잡아 1루로 던진 후 1회를 실점 없이 매듭지었다. 곧바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던 윤희상은 공수 교체를 위해 더그아웃으로 향했고 2회부터 전유수로 교체됐다.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며 윤희상은 스스로도 분통한 듯 모자를 바닥에 집어던지면서 아쉬움을 강하게 표현했다.
윤희상은 앞서 지난 4월 25일 부산 롯데전에서도 1회 김문호의 타구에 급소 부위를 맞는 부상을 겪었다. 지난 7일 문학 삼성전서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성공적으로 복귀한 이후, 또다시 부상이 윤희상을 덮치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