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해 첫 가을야구 입장권이 예매 시작 35분 만에 매진됐다.
KBO는 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2만5,000장이 예매로 다 팔려 현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10일 밝혔다.
KIA-LG 경기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KBO에 따르면 이날 경기 입장권은 지난 7일 오후 2시 예약 판매를 시작해 35분 만에 매진됐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판매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으면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판매한다.
이날 경기 입장권이 모두 팔려 포스트시즌에서는 지난해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7경기째 연속해서 매진됐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