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지메드는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34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보통주 10만2519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만414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29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이다.
또, 엠지메드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44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보통주 13만181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만414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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