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2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신기후체제 이후 에너지 삼중고 해결 청정에너지기술 혁신’ 논의를 위한 ‘제23차 세계에너지총회’에 참석 청정에너지 기술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패널토론에는 독일 경제에너지부 장관, UAE 에너지부 장관, 브리티시 페틀롤리엄(BP) 하류부문 대표, 영국 에너지·기후정보분석원 등이 참석했다. 우 차관은 이 자리에서 “세일가스 혁명과 신기후체제가 글로벌에너지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청정에너지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이런 추세에 맞춰 이미 한국은 4가지 분야(PV cell, ESS, 에너지효율, CCUS)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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