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Crocs)가 뮬 스타일의 ‘블로퍼’를 비롯해 여성스러운 플랫, 편안한 스니커즈 등 크록스만의 편안함을 더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블로퍼 스타일의 ‘사라 클로그’는 갑작스런 추위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신발.
예컨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와인색 재킷과 검정 슬랙스를 매치한 뒤 화사한 그래픽과 세련된 스웨이드 스트랩이 돋보이는 크록스 ‘사라 그래픽 클로그’를 신는 것.
앞에서 보면 힐처럼 보이고, 뒤에서 보면 샌들 같이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의 ‘사라 그래픽 클로그’는 ‘크로슬라이트(Croslite™)’ 소재의 이중 쿠션으로 충격 흡수 기능이 뛰어나며, 6.5㎝의 굽에도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 이번에 출시된 ‘리나 샤이니 플랫’은 여성스럽고 따뜻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 직장인들에게 그만이다. 세련된 그래픽에 TPU 처리로 광택이 나는 듯한 효과를 준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편안한 출근 복장을 추구하는 직장인들에겐 빈티지한 느낌의 ‘시티레인 그래픽 슬립온 스니커’가 안성맞춤이다. 차콜 색상의 하의와 카모 패턴 신발이 만들어내는 밀리터리 느낌은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출근길 패션이 될 수 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여성이라면 ‘사라 럭스 라인드 클로그’가 제격이다. 스웨이드 재질과 천연 양털 안감으로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아치형 굽이 6.5㎝의 높이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걷거나 서 있을 수 있는 안정감을 제공한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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