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엘가든홀에서 열린 ‘한ㆍ미 재난대응로봇 공동연구 착수회의’에 앞서 김정환(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이 양국의 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시스템산업정책관은 이 자리에서 “재난대응로봇 분야에 대한 양국의 공통된 관심과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시작되는 이번 양국간 로봇 기술협력은 미래 핵심 원천기술 확보의 초석을 다진다는 측면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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