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8회에는 어떤 내용이 전파를 탈까.18일 오후 방송되는 8회에선 혜주(전혜빈)가 복거(주진모)를 만나 자신을 잡아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오성로펌에 생각이 많아진 혜주가 이 같은 부탁을 하게 된 것이다. 결국 복거는 술에 취한 혜주를 금주(최지우)의 고시원으로 데리고 간다. 또한 이날 석우(이준)는 클럽에서 금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면서 또 다른 모습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18일 오후 10시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