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대론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25)가 22세 연상의 감독 대론 아로노프스키(47)와 데이트를 했다"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영국 데일리 메일은 두 사람이 노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