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패럴림픽 첫 수영 3관왕을 달성한 조기성(부산)은 지난 21일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자유형 S4 50m에서 39초14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22일 열린 자유형 S4 100m(리우패럴림픽 1분 23초 36)에서 1분 23초 9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2관왕을 달성했다. 25일 펼쳐지는 개인전 배영 S4 50m(리우패럴림픽 39초 30)와 단체전 3종목이 남아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