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개그맨 김용만이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음원 발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개그맨 표인봉과 정지민, 가수 공휘와 조아영, 이민용으로 구성된 연예인 봉사단 지하트는 25일 김용만이 녹음에 참여한 음원 '용기'를 공개했다. 지하트는 한 달에 한 번씩 음원을 발매해 그 수익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용기'는 지하트가 6번째로 발표한 싱글 음원으로 음원 수익도 심장병 어린이와 그 가족의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