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산 순천향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골볼 여자부 경기의 모습. 골볼은 시각장애인 세 명이 팀을 이뤄 안대를 쓰고 종소리가 나는 공을 굴리며 하는 구기 종목이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선수부만 열리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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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아산 순천향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골볼 여자부 경기의 모습. 골볼은 시각장애인 세 명이 팀을 이뤄 안대를 쓰고 종소리가 나는 공을 굴리며 하는 구기 종목이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선수부만 열리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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