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부품 대리점 협의회 대표자 부부 100여 명을 생태 숲 음악회에 초청해 상생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현대모비스가 2012년부터 총 100억원을 들여 충북 진천군 초평면일대 30만평 규모로 조성하는 친환경 생태 숲에서 진행됐다.
생태 숲 내 초평호 수변무대에서 한 시간 넘게 열린 음악회에서는 현대모비스 사내밴드 ‘모비션’과 가수 이상은의 열띤 공연이 펼쳐졌다.
유재훈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