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박해진이 '고영태 루머'로 곤혹을 치룬 와중에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박해진은 지난 30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석했다. 박해진 출연분은 오는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앞서 박해진은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 관련 루머에 휩싸여 곤혹을 치렀다.소속사 측은 "온라인 상에 유포된 사진과 루머는 (박해진과) 전혀 관련이 없다"며 반박한 뒤 "허위 사실 유포 시 강경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내놨다.박해진은 '비정상회담' 외에도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촬영에도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