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박해진이 '고영태 루머'로 곤혹을 치룬 와중에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박해진은 지난 30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석했다. 박해진 출연분은 오는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앞서 박해진은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 관련 루머에 휩싸여 곤혹을 치렀다.소속사 측은 "온라인 상에 유포된 사진과 루머는 (박해진과) 전혀 관련이 없다"며 반박한 뒤 "허위 사실 유포 시 강경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내놨다.박해진은 '비정상회담' 외에도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촬영에도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