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KBS2 ‘공항 가는 길’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판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오후 방송된 ‘공항 가는 길’ 시청률은 전국 기준 8.8%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 8.1%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선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이 제주도에서 재회하는 애틋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한편 동 시간 대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 MBC ‘쇼핑왕 루이’는 각각 10.2%를 기록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