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성ㆍ신ㆍ의(誠信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ㆍ연구ㆍ봉사에 앞장서 온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민족사학입니다.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의 건학이념인 구료제민(救療濟民ㆍ치료를 청해 백성을 구제함)의 기치 아래 신의ㆍ성실ㆍ융화의 리더를 배출해 왔습니다.
오로지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온 건국대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건국 70년, 시대를 이끌다’와 ‘건국 70년, 자부심이 되다’, 두 편의 시리즈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민족의 대학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며 대한민국의 역동적 변화와 함께 발전해 온 건국대의 역사적 위상과 비전을 보여주는 것에 핵심을 두었습니다.
‘한국의 앞날은 정치다운 정치를 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는 신념에서 설립된 건국대학교 조선정치학관의 과거 사진(흑백)과 건국대학교 박물관 겸 상허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현재 사진(컬러)의 대비는, 시간의 흐름에도 변함없이 건학정신, 봉사정신, 시대정신으로 그 자리를 지켜온 건국대학교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