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삼시세끼 어촌편3' 시청률이 또 다시 두 자릿수를 올렸다.2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는 전국 케이블 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10.587%를 기록했다. 지난 주 대비 0.9%P 가량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선 에릭의 뛰어난 요리 실력이 집중 조명됐다. 코코넛밀크, 다크초콜릿을 넣은 색다른 카레 요리부터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봉골레 파스타까지 선보였다.이서진은 에릭의 음식에 “삼시세끼 하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면서 “잘한다. 얘”라고 연신 감탄했다. 급기야 이서진은 “나랑 식당할래?”라고 물어보며 에릭앓이를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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