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브라질 채권 관련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브라질 채권 보유 및 관심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내달 3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신환종 글로벌 크레딧 팀장이 ‘변화하고 있는 브라질과 브라질 채권 투자’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변화하고 있는 브라질 시황과 채권 투자방법론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글로벌 채권전문가인 신환종 팀장은 헤알화 가치하락, 브라질 물가 및 경상수지 적자폭의 진정 등을 이유로 장기분할 매수가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고객설명회는 브라질 채권에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홈페이지(www.nhqv.com) 및 QV MTS에서 설명회 사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상담 신청서를 작성한 고객은 설명회 이후 해외채권 전문가와 1:1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상품권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1544-0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호 NH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이번 투자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브라질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유망한 투자처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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