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대표 손광익)가 첫 인공눈을 뿌리는 등 스키장 개장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평창 알펜시아 스키장은 1일 0시를 전후해 1개 슬로프에 제설기 30대를 동원해 이번 시즌 첫 제설(製雪:인공 눈) 작업을 시작했다.
제설작업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약 10시간동안 진행됐다.
알펜시아 스키장은 오는 11월 중순 개장을 목표로 고객의 안전을 위한 휀스 설치 작업과 안전요원 교육 등을 벌이고 있다. 제설 작업은 지금부터 시작해 개장일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abc@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