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기자]현대리바트의 유아동 브랜드 리바트키즈가 ‘숲속의 오두막 텐트침대’<사진>을 1일 출시했다.
신제품 텐트침대는 대중화된 캠핑문화를 반영해 텐트 형태의 침대로 디자인한 게 특징. 침대 하부에 매트리스를 추가할 수 있어 아이들이 함께 잘 수 있는 ‘하부침대형’과 침대 하부에 서랍공간이 있어 계절옷이나 다양한 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하부 서랍형’ 2가지다.
침대에는 또 아이만의 아늑한 공간 연출을 위해 커튼 장식목이 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커튼을 통해 계절이나 아이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리바트는 이달 말까지 리바트키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포근한 아이방 만들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달콩크림빵 수납 벙커침대 구매 시 하부 수납장류를 20% 추가 할인해 2단 서랍장 13만8000원, 낮은 수납옷장을 9만원에 판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