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ㆍ최서원으로 개명) 씨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내일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관계자는 1일 취재진에게 “(최 씨에 대해) 조사할 게 많다. 내일까지 가야할 것 같다”며 오는 2일 영장 청구 방침을 밝혔다.
수사본부는 전날 출석한 최 씨를 조사하는 도중 밤늦게 긴급체포를 결정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서울구치소에 머물던 최 씨를 불러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체포 시한이 끝나는 내일 오후 늦게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bigroo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