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코리아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콤팩트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 마칸을 공개하고 있다. 마칸은 포르쉐서 브랜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선보이는 SUV로 기존 모델인 ‘카이엔’의 주니어로 개발된 모델이다. 업체에서 ‘컴팩트 SUV 세그먼트에서의 스포츠카’로 선보이는만큼 포르쉐의 주행 DNA를 살렸으며 이를 위해 동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 탑재를 가능하게 했다. ‘마칸의’ 차체 크기는 전장 4681mm, 전폭 1923mm, 전고 1624mm, 축거(휠베이스) 2807mm, 마칸 터보 1억740만원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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