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6∼7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출국해 9일 귀국한다고 한은이 4일 밝혔다.
이 총재는 이번 정례 회의 기간에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임시총회(Extraordinary General Meeting)’ 및 ‘전체총재회의(All Governors’ Meeting)’에 각각 참석하고,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