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화의 에릭이 KBS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0일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에릭은 최근 ‘연애의 발견’ 출연을 제의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은 시놉시스 검토 뒤 조만간 출연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연애의 발견’은 연애 중인 여자 앞에 옛 남자친구가 나타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에릭이 제안 받은 역할은 인테리어 업체 사장으로, 여자 주인공으로 내정된 정유미와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에릭과 정유미는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이 ‘연애의 발견’ 출연을 확정할 경우 7년 만에 같은 작품을 통해 재회하는 셈이 된다.
한편 ‘연애의 발견’은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했던 정현정 작가의 지상파 복귀작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빅맨’,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