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은근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태국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태국의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등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은근한 섹시미를 풍기기도 한다. 특히 파란 하늘과 수영장 그리고 혜리의 모습이 마치 화보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지난 6월 종영된 SBS 18부작 드라마 ‘딴따라’에서 주연 그린 역을 연기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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