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알로이 휠 제조기업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 SEMA SHOW에서 BMW 전용 휠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SEMA SHOW는 매년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튜닝카 박람회이다.이번에 핸즈프라임을 통해 선보인 BMW 전용 휠은 PR0006,7(전륜/후륜), PR0010(전륜/후륜) 알로이 휠 2종과 MG0150 마그네슘 휠 1종으로 BMW를 소유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디자인의 애프터마켓 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핸즈프라임의 알로이 휠은 OEM 휠 대비 20~30%, 마그네슘 휠의 경우 40% 이상 가벼워 제품 장착 시 연비 절감 효과로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주행 성능 향상으로 주행의 즐거움까지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코퍼레이션의 애프터마켓 브랜드인 'HANDSPRIME'의 제품을 2016 SEMA SHOW에서 선보이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이를 발판으로 전 세계 애프터마켓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