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롯데푸드는 브런치로 활용하기 알맞도록 크기, 용량, 맛을 차별화 한 비엔나 소시지 ‘에센 브런치 비엔나’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센 브런치 비엔나’는 일반 비엔나 소시지보다 길고 프랑크 소시지보다는 짧아 브런치로 가볍게 즐기기에 적합하다. 약 5.5cm의 크기로 한 입에 꽉 차는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고, 집어 들기도 편리해 손쉽게 프라이팬에 굽거나 물에 데쳐먹을 수 있다.
한 끼 브런치로 즐기기 적합한 소용량 포장도 장점이다. 비엔나 소시지 약 12개로 구성되어 빵이나 스크램블에그 등을 곁들이면 둘이 즐기기 딱 좋은 브런치로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산소 대신 질소를 채우는 포장 기술로 개봉 직전까지 신선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맛은 ‘오리지널’과 ‘리얼치즈’ 총 2종이 출시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오리지널’은 국산 돼지고기로 풍부한 육즙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리얼치즈’는 소시지에 모짜렐라, 하이멜트체다, 체다쉬레드, 크림치즈의 네가지 치즈를 넣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더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에센 브런치 비엔나는 제품의 크기, 용량, 맛 모두 브런치 메뉴로 활용하기 적합하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제품 하나로도 전문점 못지 않은 브런치의 맛을 즐길 수 있고, 샐러드 등을 곁들여 자기만의 메뉴를 완성하기에도 좋다”고 말했다.
pink@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