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구새봄 스포츠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새봄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친언니인 구세경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스펙을 자랑했다. 구새봄은 스포츠 아나운서로 외국인 선수를 인터뷰할 때에도 통역이 필요 없는 스마트한 매력을 과시해온 바 있다. 이날 그는 “통역을 거치면 시간이 걸리기에 바로 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어 외에도 중국어에 능하다는 구새봄은 전현무와 중국어로 능숙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또 구새봄은 이색 취미를 밝히기도 했다. 학창시절부터 자연히 스포츠를 익히고 스피드와 익스트림스포츠에 빠져들었다는 구새봄은 최근 포뮬러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라며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구새봄은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문제 풀이를 떠나 활기찬 리액션과 입담으로 문제적 남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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