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클린턴 미국 대통령 후보의 강력한 수혜주로 꼽히는 인디에프가 9일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인디에프는 전일대비 5.88% 오른 4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디에프는 앞서 힐러리 수혜주로 꼽힌 뒤 지난 2일 이후 46.5% 수익률을 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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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께 미국 대선 결과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클린턴 당선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디에프는 계열사인 세아상역이 클린턴 후보 측과 인연이 있다는 미국 언론 보도 이후 국내 증시에서 ‘클린턴 관련주’로 등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