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는 직무능력 평가를 통해 신입사원 6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일반행정직으로 일반경쟁 응시자의 경우 공고일(11월8일) 기준 만 34세 이하이며 성별, 학력, 전공, 학점, 어학성적은 무관하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2일까지다. 공사 홈페이지(www.ygpa.or.kr)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
공사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 전 과정(서류심사,필기,면접)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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