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이서진의 다정함이 여심을 흔들어 놨다.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내 귀에 캔디'에선 배우 한예리와 그녀의 ‘캔디’ 이서진이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이서진은 한예리에게 “웃기게 생겼냐”라면서 “요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고 물어보며 한예리를 흔들어 놨다.한예리는 “난 사람들과 섞이면서 조금 가벼워지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무용할 때 혼자 견뎌야 했던 것이 많았다”면서 “통화만으로도 이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을지 몰랐다”고 웃었다.방송이 나간 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이서진이 한예리를 우쭈쭈하는 모습이 보인다” “설렘이 두 사람의 포인트가 될 줄이야” “둘이 대화가 너무 잘 통한다. 실제로 사귀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