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의 어린 시절과 똑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2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급격하게 느는 한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한국어 선생님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토끼는 깡충, 호랑이는 어흥”이라고 동물 울음소리를 따라 했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은 “어릴 적 나도 한글을 배울 때 춤을 추면서 배웠다고 하더라”라며 “특별히 나는 차를 좋아하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면 놀란다. 예전의 내가 떠오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솔직히 내가 어릴 때는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었다. 먹는 것은 사랑이가 두 배 세 배 많이먹는 것 같다. 그것만 좀 다른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과거 영상 속 추사랑은 어린 시절 추성훈과 똑같이 먹는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