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스트로 차은우가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차은우에 대해 “송중기와 이승기를 잇는 스타다. 뇌는 물론 얼굴까지 열일하는 얼굴 천재”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석진은 차은우에 “만화책 속 인물처럼 생겼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차은우는 “이기려고 문제 풀기보다 즐기고 도전하려고 왔다. 같이 풀어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경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조언으로 멤버들의 질타를 받았다.
차은우는 전교회장 출신 상위 1%로, 각종 수상내역을 가진 완벽 스펙남이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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