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가비아가 .com 도메인 등록자를 대상으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월에 미리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컨셉으로, .com 도메인 등록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 소원을 비는 것이 미션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가비아에서 .com 도메인을 등록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2, 호텔 숙박권, 뮤지컬 티켓을 비롯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com 도메인은 현재까지 143만개 이상이 등록되어 전체 TLD 가운데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업, 쇼핑몰, 블로그 등 웹사이트 목적에 상관없이 넓은 범위에서 활용할 수 있고 인지도도 높아 등록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비아 사업부 장창기 차장은 “현재 .com 등록 첫 해에는 도메인을 13,000원(35% 할인)에 제공하는 초년도 할인 이벤트가 함께 진행 중”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부담 없는 비용으로 .com 도메인을 등록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에도 도전해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om 도메인의 등록기관인 베리사인(Verisign)이 함께 하는 이번 이벤트는 11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30일 이후 가비아 웹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가비아 웹사이트(UR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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