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국제특송기업 DHL이 본격적인 유학 시즌을 맞아 16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유학 서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국내 유학 준비생들을 위한 행사로, 전 세계 어디든지 단일 요금 1만9800원에 유학 서류를 발송할 수 있다.
DHL은 전 세계 220개국을 연결하는 자체 네트워크를 이용해 주요 유학 대상국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중국, 일본 등지로 1-2일 내에 서류 배송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그외 다음 날 낮 12시 이전까지 배송을 책임지는 ‘정시 배송 서비스’와, 운송 과정 중 일어날 수 있는 만약의 사고를 보상하는 ‘서류 안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유학서류 발송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한 전국 74개 DHL 제휴 접수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DHL 코리아 홈페이지(www.dhl.co.kr)와 DHL 24시간 고객센터 (1588-000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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