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광물자원공사는 16일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교항1리에서 ‘행복 버무림’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버무림 행사는 광물자원공사가 자매결연 마을주민과 함께 농산물을 직접 기르고 김치를 담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주는 프로그램이다.
4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김영민 광물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해 직원 70여명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등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담근 김치 500포기는 복지관과 소초면사무소 등에 전달됐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